캠퍼스의 수호천사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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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3650
2013.12.22 (20:55:13)

사도행전 Tins 18

기도하는 교회, 누워자는 베드로

오늘의 말씀: (개역/NKJV) 12:1-17

1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 하더라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6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애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군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 대 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가로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계집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저희가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계집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저희가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17 베드로가 저희에게 손짓하여 종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1 Now about that time Herod the king stretched out his hand to harass some from the church. 2 Then he killed James the brother of John with the sword. 3 And because he saw that it pleased the Jews, he proceeded further to seize Peter also. Now it was during the Days of Unleavened Bread. 4 So when he had arrested him, he put him in prison, and delivered him to four squads of soldiers to keep him, intending to bring him before the people after Passover. 5 Peter was therefore kept in prison, but constant prayer was offered to God for him by the church. 6 And when Herod was about to bring him out, that night Peter was sleeping, bound with two chains between two soldiers; and the guards before the door were keeping the prison. 7 Now behold, an angel of the Lord stood by him, and a light shone in the prison; and he struck Peter on the side and raised him up, saying, "Arise quickly!" And his chains fell off his hands. 8 Then the angel said to him, "Gird yourself and tie on your sandals"; and so he did. And he said to him, "Put on your garment and follow me." 9 So he went out and followed him, and did not know that what was done by the angel was real, but thought he was seeing a vision. 10 When they were past the first and the second guard posts, they came to the iron gate that leads to the city, which opened to them of its own accord; and they went out and went down one street, and immediately the angel departed from him. 11 And when Peter had come to himself, he said, "Now I know for certain that the Lord has sent His angel, and has delivered me from the hand of Herod and from all the expectation of the Jewish people." 12 So, when he had considered this, he came to the house of Mary, the mother of John whose surname was Mark, where many were gathered together praying. 13 And as Peter knocked at the door of the gate, a girl named Rhoda came to answer. 14 When she recognized Peter's voice, because of her gladness she did not open the gate, but ran in and announced that Peter stood before the gate. 15 But they said to her, "You are beside yourself!" Yet she kept insisting that it was so. So they said, "It is his angel." ... 17 But motioning to them with his hand to keep silent, he declared to them how the Lord had brought him out of the prison. And he said, "Go, tell these things to James and to the brethren." And he departed and went to another place.

 

주요 낱말(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낱말을 3개 이상 적어보세요.)

문단나누기 / 말씀의 주제 정하기

 

 

묵상을 위한 질문과 말씀나눔(TINS) (각자 질문을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들어가는 이야기 - 기도의 응답이 즉시 이루어져서 믿지 못하였던 때가 있었나요?

1.

2. 베드로는 옥에 갇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누어서 잘 수 있었을까요?(12:6; 127:2)

베드로는 그 상황으로 인해서 겁을 먹지 않았다. 주님을 부인하고 나서 그가 제 위치로 되돌아온 후 그가 위험을 당할 때 그는 아주 용감하였고,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승천하신 구주를 설교함에 있어서 고상한 용기와 담력을 보여 주었다. 그가 감방에 갇혔을 때 그리스도께서 다음과 같이 그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 가리라.”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의 생명을 바쳐야 할 시간이 되었다고 믿었다(리뷰 1911. 4. 27)

3. 천사가 베드로를 대하는 태도와 대화 내용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나요? “그의 천사라는 표현은 유대인들이 개개인을 위한 수호천사의 개념을 가지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는데 천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12:6-10,15; 1:14)

하늘로부터 온 천사가 그로 하여금 진리를 찾는 자를 만나도록 인도한 빌립의 경험, 하나님께로부터 기별을 가져온 천사의 방문을 받은 고넬료의 경험,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천사의 인도를 받아 안전하게 구출된 베드로의 경험 등 이 모든 것은 하늘과 땅의 관계가 밀접함을 보여 준다. 이러한 천사들의 방문 기록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일꾼에게 힘과 용기를 가져다 줄 것이다. 사도 시대와 마찬가지로 실제로 오늘날도 하늘의 사자들은 슬퍼하는 자를 위로하고, 회개하는 사람을 보호하며, 사람들의 심령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하여 온 세상에 다니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직접 볼 수는 없으나 그들은 우리와 함께 하며, 우리를 인도하며, 지시하고, 보호한다.”(행적, 152-153)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34:7).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에게 당신의 택하신 사람들을 재난에서 구원하고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91:6)에서 보호하도록 사명을 주신다. 계속하여 천사들은 사람이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사람들과 담화하고, 그들을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 왔다. 거듭거듭 천사들의 격려의 말은 충실한 사람들의 낙담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들의 마음을 세상의 사물을 초월하게 하여 승리자들이 크고 흰 보좌 주위에 둘러서서 받게 될 흰옷과 면류관과 승리의 종려가지를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였다. 시련과 고통과 유혹을 당하는 이에게 가까이 가는 것이 천사들의 일이다. 천사들은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이들을 위해 끈기 있게 일한다. 죄인들이 자신을 구주께 바칠 때에, 천사들은 그 기별을 하늘로 가지고 가며, 하늘 천군 가운데는 큰 기쁨이 있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15:7). 어두움을 흩어 버리고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을 널리 전파한 우리의 모든 성공적인 노력이 하늘에 보고된다. 우리들은 천사들의 사명을 지금보다 더욱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모든 하나님의 진실한 자녀들은 하늘 존재들의 협력을 받고 있음을 기억함이 좋을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빛과 능력의 군대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구하는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들과 동행하고 있다. 힘이 탁월한 그룹과 스랍, 그리고 천사들이 하나님 우편에 서서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1:14) 신 바 된다.”(행적, 153-154)

 

4. 천사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아 마리아의 집 문을 두드리는 베드로를 믿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을까요?(12:5, 15) 그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나요?

 

야고보의 죽음은 신자들에게 큰 슬픔과 놀라움을 가져다 주었다. 베드로가 또다시 투옥되자 온 교회가 금식하고 기도하였다. ... “여러 가지 사정으로 베드로의 처형이 유월절 이후로 연기되는 동안, 교인들은 마음을 깊이 살피고 열렬히 기도할 시간을 얻었다. 그들은 베드로가 그 사업에 없어서는 안 된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도움이 없이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망할지도 모를 지점에 이르렀다고 느꼈다.” ... “베드로의 처형일이 마침내 결정되었다. 그러나 신자들의 기도는 여전히 하늘로 올라가고 있었으며, 그들이 온 힘과 동정심으로 뜨겁게 도우심을 호소하고 있는 동안, 하나님의 천사들은 투옥된 사도를 지키고 있었다.”(행적, 145)

인간의 궁지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기회이다”(사도행적, 146)

 

5. 하나님께서는 야고보는 칼로 죽임을 당하도록 허락하시고, 베드로는 천사를 보내 옥에서 기적적으로 구원을 받도록 하신 것을 성경의 한 문맥가운데 기록하신 목적이 있을까요?(12:1, 17)

 

공의롭고 자비하시고 무한한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어찌하여 이와 같은 불의와 압박을 묵인하실 수 있느냐는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조금도 염려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에 대하여 우리에게 충분한 증거를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그분의 섭리의 역사를 깨달을 수 없다고 하여 그분의 자비를 의심해서는 안 된다.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 중의 어떤 사람이 악한 자의 잔인한 행위로 말미암아 받는 고난보다 더욱 심한 고난을 받으셨다. 혹독한 형벌과 순교를 당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데 지나지 않는다.”(적은무리, 302)

 

 

내 삶에 적용

1.

2.

기억할 성구 정하기 (절이나 구 단위로 기억할 성구를 기록하기)

 

 

기도제목과 기도

1.

2.

3.

 

나눔 대상 (문자, 전화로 어떤 친구에게 말씀 나눌 것인가 결정하기 / 밴드나 카톡에 감동 나누기).

 

 

 

질문 /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도우신다는 것을 듣거나 느낀적이 있나요?

 

마치는 이야기

어느 날 하늘의 천사가 각각 바구니를 하나씩 가지고 세상에 내려왔다.

한 천사는 성도들 중에 자기의 소원 성취를 위한 기도를 걷어 바구니에 담았고, 또 다른 천사는 찬송과 감사의 기도를 걷어서 바구니에 담았다. 그런데 소원기도를 걷는 천사의 바구니에는 세상을 다 돌지 못했는데도 벌써 찼으나 찬송과 감사의 기도는 세상을 다 돌아도 바구니가 차지 못했다.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 온 세상에 닥치게 될 환난의 때에 굳건한 자세로 서 있으려면 지금 믿음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믿음의 용사들이 보인 용기와 순교자들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 (편지 14, 1884118).

 

12:1-17 SDA 성경 주석

1. 그때에. 여기서 이야기하는 사건은 헤롯 아그립바 세의 사망 직전에 일어났을 것이다(참조 20~23). 그가 AD 44년에 죽었기 때문에, 이 장의 초반부 사건들은 아마도 AD 44년 이전 해이거나 당해 초반으로 추정할 수 있다.

헤롯왕. 헤롯 아그립바 세는 아리스토불루스(Aristobulus)와 베레니체(Berenice)의 아들이었고, 헤롯 대왕과 하스몬 가문의 공주인 마리암네(Mariamne)의 손자였으며, 침례자 요한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헤로디아(Herodias)와 남매지간이었다(참조 제9, 51). 그의 이름은 아구스도(Augustus)의 총리였던 정치가의 이름을 따라 지어졌다. 그는 자신의 부친이 BC 7년에 조부 헤롯 대왕의 의심으로 희생된 후(9, 53), 일면으로는 볼모로, 다른 일면으로는 그가 음모에 연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로마로 보내졌다. 거기서 그는 칼리굴라와 글라우디오의 친구가 되었는데, 후에 그 둘은 모두 황제가 되었다. 헤롯 안티파스가 헤롯 아그립바의 누이 헤로디아와 결혼했을 때, 아그립바는 디베랴의 시장(市場) 감독관이 되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안티파스와 다투고 로마로 갔다. 거기서 그는 자기 친구 칼리굴라가 황제가 되었으면 하는 성급한 소원을 드러내 디베료의 노염을 사게 되었다. 그는 디베료의 명으로 투옥되어 이 황제가 죽을 때까지 감금된 채로 있었다. 칼리굴라는 디베료를 이어 황제의 위에 올랐을 때 자기 친구 아그립바에게 명예를 주어, 먼저는 빌립의 영지를, 그 뒤에는 루사니아의 영지(3:1)를 주고 왕의 칭호를 부여하였다. 안티파스가 물러났을 때(참조 제10, 73), 아그립바는 안티파스의 영토도 상속하였다. 그의 통치의 개관에 대해서는 제10, 78을 참조하라.

손을 들어. 더 정확하게는 손을 대어.”

해하려. “상처 입히다혹은 괴롭히다.” 아그립바는 헌신적인 유대인으로 존경받기를 열망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쉽사리 부추김받아 그리스도인들을 공격할 소지가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했고, “신자들의 집과 소유를 약탈”(사도행적, 143)하였다.

 

2. 야고보를죽이니. 사도가 신성모독이나 이설이라는 죄명을 받았다면, 산헤드린은 그에게 돌로 쳐죽이는 형을 언도했을 것이다. 침례자 요한의 경우처럼(14:10), 사도 야고보의 참수형은 그의 죽음이 로마의 처형 방법을 채용했던 국가 통치자에 의해 언도되었음을 입증한다(참조 마 20:23). 헤롯이 야고보를 왜 그의 첫 희생자로 지목해야 했는지는 추측할 수밖에 없지만, 야고보가 복음을 전파했을 때 복음 전도 이야기에서 베드로와 요한과 공유했던 중요한 위치를 지속적으로 점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천성적인 열정으로 인해 눈에 띄었을지도 모르는데, 이는 그가 우레의 아들로 불렸기 때문이다(3:17).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Clement of Alexandria)로부터 전달되어 유세비우스(Eusebius)가 보존한 전승(Ecclesiastical History ii. 9)에 의하면 야고보를 고발한 자가 희생자의 믿음과 인내를 보고 회심했다고 한다.

야고보는 그리스도 승천 이후 단 1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봉사했다. 사도들 중에 그가 가장 먼저 죽은 반면에, 그의 형제 요한은 아마도 12명 중 가장 마지막으로 죽었을 것이다.

칼로. 칼로 죽이는 것은 로마의 처형 방식이었지만, 미쉬나에 의하면(Sanhedrin 7. 3, Soncino ed. of the Talmud, 354) 이것은 이따금 유대인들 가운데서 사용되기도 하였다.

 

3. 유대인들이기뻐하는. 이것이 아그립바의 목적이었다. 요세푸스도 이것을 주목한다. 그는 아그립바를 안티파스와 비교하면서, 안티파스는 유대인보다 헬라인에게 더 호의적이었지만 아그립바는 안티파스와 전혀 같지 않았다라고 말한다(Antiquities xix. 7. 3).

민중의 칭송 혹은 비난에 대한 이 왕의 예민함을 예증하는 한 사건이 미쉬나에 나온다(Sotah 7. 8; Soncino ed. of the Talmud, 202). 어느 안식년 장막절에, 아그립바 왕이 율법을 읽고 있었다. 그가 네 형제가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라는 신 17:15 말씀에 이르렀을 때, 자기의 후손인 이두메 사람들을 생각하고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 사람들은 그가 우는 것을 보고 그가 하스몬가를 생각하는 줄로 알고 당신은 바로 우리 형제요! 당신이야말로 우리 형제요!”라고 부르짖자 왕의 마음이 위로받았다.

만약 아그립바가 기쁘게 하려던 대상이 주로 유대 지도자들이 아니었다면, 분명 이 이야기는 2:475:26에서 명백하게 드러난 대로 사도들을 지지하는 초기 대중적인 정서에 큰 변화가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 변화는 교회 구성원의 급격한 증가로 야기되었다.

베드로도. 베드로는 열두 사도 중 두드러진 인물이었으므로 헤롯의 공격 목표가 된 것은 당연하다.

잡으려 할새. 문자적으로 추가로 잡으려 할새.” 야고보뿐 아니라 베드로도 붙잡았음을 의미한다. 이 표현은 흔히 쓰이는 히브리어 관용구에 가까운 번역이다.

무교절.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22:1)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표현은 유월절 전체 기간을 가리킨다.

 

4. 옥에 가두어. 명절이 끝날 때까지 그를 죄수로 붙잡아 두기 위해서.

네 패. 한 패(quaternion)는 보초 근무를 서는 4명으로 이뤄진 분대였다. 두 병사는 죄수와 함께 묶여 있고 두 병사는 서서 외부를 감시했을 것이다(참조 10절 주석). 이렇게 4명으로 이뤄진 분대는 분명히 교대로 베드로를 담당하도록 명령받았을 것이다.

유월절. (제임스왕역에는 “Easter”[부활절]). 헬라어 파스카(pascha). “부활절이라는 번역은 부적당하다. 위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 전체 기간을 뜻하지, 단지 그 기간 중 하루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베드로는 유월절 초반쯤에 체포되었으며(유월절 식사는 니산월 15일이 시작되었던 밤 동안에 먹었다), 니산월 21일에 명절이 종결된 후 그에게 선고하여 처벌하려는 것이 왕의 의도였다.

부활절”(Easter)이라는 단어는 앵글로-색슨어(Anglo-Saxon)에서 유래했으며, 봄의 여신이라는 뜻의 노르웨이어 에오스트레(Eo^stre)에서 파생된 것으로, 매년 춘분 때 이 여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축제였다. 오늘날 부활절이라는 용어는 유월절을 대신하게 된 그리스도교의 축제만을 가리킨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이것은 AD 2세기에 그리스도교 역사 가운데 처음 등장하며, 부활의 축제로서 기념되었다. 로마 감독들은 이 축제가 언제나 일요일에 맞아떨어지도록 추진했는데(Eusebius Ecclesiastical History v. 23~25), 이렇게 하여 이 관습이 매주 일요일을 준수하는 관행에 기여했을 것이다.

끌어 내고자. 빌라도가 예수를 재판석으로 끌고 나온 것(19:13)처럼, 단죄하기 위해 끌어내고자.”

 

5. 베드로는갇혔고. 적어도 여러 날 동안의 투옥을 암시함.

간절히. (제임스왕역에는 “without ceasing”[쉬지 않고]). 헬라어 엑테노스(ekteno-s). “간절히.” 겟세마네에서 드린 예수의 기도를 묘사할 때 사용된 단어(22:44)와 동일하다. 이 단어는 벧전 4:8에서는 열심으로라고 번역되어 강렬함을 나타낸다. 교회의 일반적인 상황으로 보아 이 기도들은 사가(私家)에서 그리스도인 무리가 드린 것으로 추측될지 모르는데(12:12), 이는 아그립바의 핍박이 공개적인 그리스도인 예배를 위협했기 때문일 것이며, 이는 그리스도교 초기에 흔한 사례였다.

 

6. 잡아내려고 하는. 베드로가 체포된 때와 처형이 예정된 시점 사이의 기간을 추가적으로 보여 주는 증거 구절이다.

그 전날 밤. (제임스왕역에는 같은 날 밤”[the same night]). 바로 그날 밤.”

베드로가누워 자는데.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말씀에 나타난 대로(127:2), 사도가 다가오는 고통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잠잠히 휴식을 취하는 것을 보는 것은 신앙에 영감과 도전을 준다.

파수꾼들. 중에, 죄수와 함께 쇠사슬에 매어 있지 않은 두 병사를 가리킬 것이다.

 

7. 사자. “천사.”

곁에 서매. 헬라어 에피스테미(ephiste-mi).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나타났을 때 사용된 동사(2:9)와 동일하다.

. 헬라어 오이케마(oike-ma). “거처”, “”, “감방.” 아덴 사람들은 이 용어를 감옥을 가리키는 완곡한 표현으로 사용하였다.

광채가 조요(照耀)하며. 목자들을 향해 주의 영광이 두루 비춘 것처럼, 이때 천사의 임재로 천상의 영광이 어두운 감옥에 드리워졌다.

깨워. 혹은 깨워 일으켜.” 이 동사는 천사가 베드로를 잠에서 깨웠다는 것을 가리키지만, 반드시 그가 일어나도록 도왔다는 것은 의미하지 않는다.

쇠사슬이벗어지더라. 베드로는 분대 소속 병사 두 명에게 쇠사슬로 묶여 있었다. 쇠사슬이 그의 발목과 손목에서 벗겨져 떨어졌지만, 보초들은 깨지 않았다.

 

8. 띠를 띠고. 그가 자기 위해 드러누웠을 때, 베드로는 자연스럽게 외투를 곁에 두고, 겉옷을 묶었던 띠를 풀고, 가죽신을 벗었을 것이다. 띠를 띠는 것은 여행에 꼭 필요한 준비였다(참조 출 12:11; 왕하 4:29).

겉옷. 헬라어 히마티온(himation). 속옷과 구별되는 소매 없는 외투를 말한다(참조 제10, 52).

따라 오라. 천사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단지 베드로를 차꼬에서 풀어 주었는데, 이런 행동만으로도 사도가 믿음으로 그를 따라 간 것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증거였다.

 

9. 알지 못하고. 베드로에게 이 상황은 분명히 10장에 기록된 생생했던, “비몽사몽중에 본 환상과 매우 흡사하게 보였을 것이다. 그는 마치 전에 기도하는 중에 지붕에서 환상을 보았다는 사실을 깨어난 후에야 깨달았던 것처럼, 깨어난 후에 자신이 두 병사에게 쇠사슬로 묶여 있는 것을 보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10. 파수. 헬라어 퓔라케(phulake-). “첫째와 둘째 파수는 감옥의 안쪽 문 근처와 약간 더 떨어져 있는 다른 문에 배치된 보초들을 가리키거나, 아니면 그와 함께 쇠사슬에 묶여 있던 보초와 문에 있었던 다른 보초들(참조 4절 주석)을 가리킬 수 있다. 베드로는 안쪽 지하 감옥에 갇혀 있었을 것이고, 따라서 안뜰 둘을 지나서 나와야 했다.

성으로. 분명히 감옥은 도성 안에 있었다. 이것은 안토니아 망대 안에 있었을 것이다(참조 제9, 139; 아래 있는 나와에 관한 주석).

절로. 이 말은 인간적인 힘이 사용되지 않았음을 뜻한다(참조 레 25:5). 보이지 않는 천사가 문을 연 것이 분명하다.

누가가 이 기적을 간결하면서도 꾸밈없이 기록한 사실은 이 기록의 정확성을 입증한다.

 

나와. “나와서 그들은 일곱 계단을 내려와 한 거리를 지나갔다라는 독법을 지지하는 몇몇 본문상의 증거(참조 20)가 있다. 이 독법을 원본으로 볼 수 없지만 이것은 예루살렘에 대해 현재 알고 있는 것보다 좀 더 상세한 면을 보여 준다. 이것은 베드로가 안토니아 망대에 투옥되었다는 전승에 근거했을 것인데, 하나로 이어진 층계를 통해 그곳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참조 21:34, 35, 40).

거리. 헬라어 뤼메(rhume-). 거리 또는 샛길을 뜻하는 단어.

천사가떠나더라. 초자연적인 도움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자, 천사는 베드로에게 탈출에 필요한 다음 단계를 취하도록 맡겼다.

 

11. 정신이 나서. 베드로는 자신이 한적한 거리에서 차가운 밤 공기 가운데 자유의 몸으로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베드로는 적시에 받은 이 도움의 근원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다.

나를벗어나게. 예전처럼(5:19), 베드로의 주님은 천사를 보내 그를 구출하였다. 이제 그가 자유라는 현실에 대해 아무런 의문이 있을 수 없었다.

 

12. 깨닫고. 혹은 알게 되었고”, “이해하였고.” 처음에는 베드로도 감옥에서 구출된 것에 대해 꿈꾸는 것 같”(126:1)이 느꼈지만, 마침내 그의 마음은 놀라운 사실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에 근거하여 행동할 수 있었다. 이 동사는 그가 또한 구출을 둘러싼 환경을 인식했다는 것, 즉 단번에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될지 깨달았다는 것을 가리킨다.

요한. 베드로가 마가를 그의 아들”(벧전 5:13)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이 젊은이는 베드로를 통해 회심했을 것이다. 라틴어 이름 마르쿠스(Marcus)는 로마인 혹은 로마계 유대인과 어느 정도 접촉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마리아. 이 마리아는 바나바와 친척이다(참조 골 4:10. 마가가 바나바의 생질이라고 되어 있지만, 헬라어로는 바나바의 사촌을 의미한다). 마가의 아버지가 언급되지 않은 점으로 보아 마리아는 과부였을 것이다. 기도회 장소로 교회에 대여해 줄 만큼 큰 집을 가졌던 점을 볼 때, 마리아도 바나바와 마찬가지로(참조 행 4:36, 37) 상당한 재산을 소유했던 것으로 보인다.

모여 기도하더라. 아마도 이러한 모임은 마리아의 집에서 흔히 있었을 것이다. 베드로가 감옥에서 구출되었을 때 일단의 무리가 그의 구원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는데(참조 5), 이는 교회가 위기에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13. 베드로가두드린대. 천사가 감옥 문들을 열었을 때, 초자연적인 힘이 개입하여 비상사태의 필요를 채웠으나, 베드로를 구출한 기적이 있은 지 단지 몇 분 후 그는 집에 들어갈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일상의 방법대로 그 집 대문을 두드려야 했다.

대문. 헬라어 뒬론(dulo-n). 참조 마 26:71 주석.

로데. “장미라는 뜻의 흔한 헬라어 이름. 로데는 이 사건 외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그녀만큼 잘 알려진 하인은 거의 없다. 십자가에 달린 강도, 예수의 발을 씻겼던 마리아 그리고 성전 연보궤에 두 렙돈을 넣었던 이름 모를 과부처럼, 로데는 1900여 년 동안 모든 성경 독자들에게 알려졌다.

계집아이. 헬라어 파이디스케(paidiske-). “어린 소녀”, “하녀.”

영접하러. 여기에 위기감이 풍기는데, 이는 아그립바가 유대교에 대한 열심 때문에 제자들에게 가한 핍박으로 인한 위기였다. 사울이 일전에 모든 집에 들어가 남녀를 감옥으로 체포했는데(8:3), 이때도 그와 유사한 위험을 내다보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로데가 들어가기를 구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전에는 문을 열어 주려 하지 않았던 것이다.

 

14. 베드로의 음성. 헌신적이고 용감한 십자가의 군병을 향한 어린 여성의 그리스도인 사랑으로 그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베드로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였을 것이고, 따라서 그녀는 그의 음성을 알아챘다. 또한 베드로는 갈릴리 방언 특유의 어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로 인해 전에도 어떤 하녀가 그를 알아본 적이 있었다(26:73).

기뻐하여. 로데가 베드로에게 문을 열지 않았던 것은 믿음의 부족이 아니라, 순수한 기쁨 때문이었다. 그녀는 베드로를 향한 형제들의 근심과 그를 위해 드려지는 기도에 함께하였다. 베드로의 탈출에 대한 기쁜 소식을 말하려는 간절한 갈망으로 인해 그녀는 침착함을 잃어버렸다. 이와 유사하게 누가는 부활의 저녁 예수를 알아보았으나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였던(24:41) 제자들에 대해 기록하였다.

 

15. 네가 미쳤다. 베드로가 문에 서 있다는 소식을 로데가 전했을 때, 형제들은 그녀의 말을 믿을 수 없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자신들의 기도에 응답했음을 믿을 만한 믿음이 없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 어린 여성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힘써 말하되. 즉 완강하게 주장하고, 자신 있게 단언함.

그의 천사. 히브리서(1:14)에서 천사에 관한 유대인의 건전한 신념은 다음 질문에 표현된다. “모든 천사는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유대인은 수호 천사가 각 사람에게 배정되며, 천사가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날 때 그 사람과 비슷한 모양을 취한다고 믿었다. 구약과 신약의 중간 시대에 유대인은 복잡한 천사론(angelology)을 발전시켰다.

 

16.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베드로는 신자들이 그의 구출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만큼이나 끈질기게 문을 두드렸다.

 

놀라는지라. 선한 사람들조차도 기도가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응답되었다는 사실을 선뜻 믿으려 들지 않음을 보여 주는 이보다 더 좋은 예증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베드로가 그들 앞에 섰을 때, 그들은 이 사람이 베드로임을 거의 인정할 수 없었다. 그러나 예수는 그분을 따르는 자들에게 믿음의 기도가 응답될 것이라는 충분한 보증을 주었다(14:13, 14).

 

17. 자기를 이끌어. 감옥에서 놓여 정신을 차렸을 때 베드로는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11)셨다고 외쳤다. 그러나 지금 그는 자신을 구원한 분이 주님이었다고 증거하고 있다.

야고보. 할례와 관련해서 예루살렘 총회에서 의장을 맡아, 그 문제에 대해 판결을 내렸던 야고보임이 분명하다(15:13). 그는 어떤 면에서 예루살렘 교회의 수석 장로였기 때문에, 베드로가 자신의 구출 소식을 즉시 알려 주길 바란 것은 당연했다.

이 야고보는 알패오의 아들 아니면 주님의 형제 야고보일 것이다. 예수의 형제들은 예수의 지상 생애의 종반부가 돼서야, 즉 열두 제자가 선택되고 한참 후에야 그를 믿게 되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가 사망한 이후,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기둥 중 하나였던 야고보를 가리켜 주의 형제”(1:19; 참조 2:9)라는 명백한 호칭을 붙인다. 이 사람이 바로 여기서 베드로가 언급한 야고보일 것이다. 유세비우스(Ecclesiastical History ii. 23; Loeb ed., vol. 1, 171)는 그를 예루살렘의 감독이라고 칭하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진실의 요소를 간직하고 있는, 야고보에 관한 헤게십푸스(Hegesippus)의 회고록(Memoirs, AD 180)을 인용한다. “주님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사람이 그를 의로운 자라고 부른 이유는, 야고보로 불린 사람이 많았지만 이 야고보는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거룩했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거나 육식을 하지 않았고,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았으며, 스스로 기름을 바르지 않았고 목욕하지도 않았다. 그만이 홀로 성소에 들어가도록 허용되었는데, 이는 그가 양모를 입지 않고 아마포만 입었고 혼자 성전에 들어가 사람들의 죄사함을 위해 무릎 꿇고 기도드리곤 했기 때문이며, 사람들의 죄사함을 무릎 꿇어 간구하며 하나님에게 지속적으로 경배했기 때문에 그의 무릎은 낙타 무릎처럼 딱딱하게 되었다.” 전승에 의하면, 그가 그리스도를 부인하라는 요구를 거절했을 때, 그는 성전 꼭대기에 올려졌고, 그분에 대한 믿음을 붙잡겠다고 주장함으로 밑으로 던져져 돌에 맞고 곤봉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참조 제10, 81). 요세푸스에 의하면(Antiquities xx. 9. 1) 그는 돌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 야고보서 서론을 참조하라.

전하라. 헬라어 아팡겔로(apaggello-). “기별을 전하다”, “말하다”, “선언하다.”

다른 곳으로. 베드로가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것은 주님이 열두 제자에게 주었던 명령(10:23)과 일치하였다. 베드로가 어디로 도피했는지 알 길이 없다. 로마 가톨릭의 어떤 저술가들은 그가 로마로 갔고, 거기서 교회를 세운 후 행 15장에 기록된 총회가 있었던 시기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고 주장하였다. 다른 이들은 그가 안디옥으로 갔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좀 더 가능성 있어 보이지만, 예루살렘 총회 후까지는 그곳에 그가 체류한 흔적이 없다(만약 이 행 11:30과 동일한 사건이 아니라면 말이다. 참조 제15장에 대한 추가적 설명, 설명 1; 참조 갈 2:12). 룻다나 욥바 같은 가까운 도성이면 도피 장소로 족했을 것이다. 장소 이름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누가의 기록에서 이것이 비교적 중요하지 않았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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