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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5 (06:56:03)

사도행전 Tins 20.hwp

 

사도행전 Tins 20

구원받을 만한 믿음

오늘의 말씀: (개역/NKJV) 14:8-18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13 성 밖 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8 And in Lystra a certain man without strength in his feet was sitting, a cripple from his mother's womb, who had never walked. 9 This man heard Paul speaking. Paul, observing him intently and seeing that he had faith to be healed, 10 said with a loud voice, "Stand up straight on your feet!" And he leaped and walked. 11 Now when the people saw what Paul had done, they raised their voices, saying in the Lycaonian language, "The gods have come down to us in the likeness of men!" 12 And Barnabas they called Zeus, and Paul, Hermes,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13 Then the priest of Zeus, whose temple was in front of their city, brought oxen and garlands to the gates, intending to sacrifice with the multitudes. 14 But when the apostles Barnabas and Paul heard this, they tore their clothes and ran in among the multitude, crying out 15 and saying, "Men, why are you doing these things? We also are men with the same nature as you, and preach to you that you should turn from these useless things to the living God, who made the heaven, the earth, the sea, and all things that are in them, 16 "who in bygone generations allowed all nations to walk in their own ways. 17 "Nevertheless He did not leave Himself without witness, in that He did good, gave us rain from heaven and fruitful seasons, filling our hearts with food and gladness." 18 And with these sayings they could scarcely restrain the multitudes from sacrificing to them.

 

주요 낱말(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낱말을 3개 이상 적어보세요.)

문단나누기 / 말씀의 주제 정하기

 

 

묵상을 위한 질문과 말씀나눔(TINS) (각자 질문을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들어가는 이야기 -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셔서 병을 고쳐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1.

2. 이방인이고, 하나님을 알 기회도 없었던 앉은뱅이에게 바울은 구원받을 만한 믿음(he had faith to be healed)”을 보았다는데 그 사람에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무엇이었을까요?(14:9) 내가 구원받으려면 어떤 믿음이 있어야하나요?

바울의 마음은 이 고통당하는 자를 동정하게 되었고, 그에게서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있는 것을 분별하였다. 바울은 우상숭배자들인 청중 앞에서 그의 발로 일어서라고 그에게 명하였다.지금까지 이 앉은뱅이는 앉은 자세밖에 취할 수 없었으나, 이제 그는 바울의 명령을 즉시 순종하여 평생 처음으로 자기 발로 일어섰다. 이와 같은 믿음의 노력에 능력이 임하였고, 이 제까지 앉은뱅이었던 그는 뛰어걸었다.”(행적, 181)

교만은 아무 필요를 느끼지 않으므로 그리스도와 또 그분께서 오셔서 주시고자 하신 무한한 축복에 대하여 마음의 문을 닫는다. 이러한 사람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을 위한 자리가 없다. 스스로를 부요하고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여기는 자들은 믿음으로 구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 그들은 스스로 풍족하다고 생각하므로 빈손으로 돌아간다.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고 스스로 어떤 의로운 행동 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주실 수 있는 도움을 감사히 여기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며 그리스도께서 복이 있다고 하신 사람들이다.”(보훈, 7)

3. 바울은 앉은뱅이를 고친 기적을 보고 신들이라며 제사드리려 하는 사람들에게 옷을 찢으며 호소하는 말 가운데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이유 두가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두가지 이유가 무엇입니까?(14:15) 우리에게 아직도 버릴 헛된 일이 있나요?

감사를 표시하고 싶어서 루스드라인들은 사도들을 영화롭게 하라고 쓰스 신당의 제사장을 설복하였다. 그래서 그는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였다. 물러가 쉬기를 구했던 바울과 바나바는 이러한 준비를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얼마 후 그들은 자신들이 머물고 있는 집으로 온 큰 군중들의 음악 소리와 열광적인 외침을 주목하게 되었다. ... “그들을 신이라고 하는 것을 확고히 부인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경배하기에 합당한 유일한 대상이신 참 하나님께 백성들의 마음을 향하게 하려는 바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사를 드리려는 이교도들의 의도를 돌이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였다. 이 사람들은 진실로 신이라는 그들의 믿음이 너무나 확고하고, 열성이 너무도 컸으므로, 그들은 저희의 잘못을 인정하기를 싫어하였다. 성경에는 그들을 겨우 렸다고 기록되어 있다.”(행적, 181-182)

 

4.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도하며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자기를 증거하셨다고 하셨는데, 무엇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셨다고 말하나요?(14:17) 우리에게는 지금 어떻게 말씀하고 계실까요?

 

천연계와 계시(啓示-성경을 의미함)는 둘 다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생명과 지혜와 기쁨의 근원이시다. 천연계의 기이하고 미묘한 것들을 보라. 그리고 그것들이 인류 뿐 아니라 모든 생물의 필요와 행복에 얼마나 적당한가를 생각하여 보라. 온 땅을 비추는 일광과 적시는 우로(雨露), 산과 바다와 들, 이 모든 것은 조물주의 사랑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하늘과 땅에 있는 무수한 증거로써 당신에게 붙들어 매셨다. 천연계의 사물을 통하여 또는 사람이 그 마음으로 체험해 알 수 있는 그윽하고 부드러운 인간적 결연(結緣)을 통하여 그는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려고 하셨다. 그러나 이러한 것도 그의 사랑을 나타내기에는 충분치 못하였다. ”(정로, 10)

 

 

내 삶에 적용

1.

2.

기억할 성구 정하기 (절이나 구 단위로 기억할 성구를 기록하기)

 

 

기도제목과 기도

1.

2.

3.

 

나눔 대상 (문자, 전화로 어떤 친구에게 말씀 나눌 것인가 결정하기 / 밴드나 카톡에 감동 나누기).

 

 

 

질문 /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은 내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생각해 볼 수 있나요?

 

마치는 이야기

영국의 과학자가 학생들에게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칠판에 아래와 같이 써 놓았다.

“NO WHERE IS GOD!"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는 글을 읽은 학생 중 하나가 칠판 앞으로 나오더니,

지우개를 들고, 간단히 띄어쓰기를 고쳤다.

“NOW HERE IS GOD!"

하나님은 여기 계시다

 

 

 

 

 

 

 

 

 

이러한 사랑은 무엇으로든지 비할 수 없다. 하늘나라 왕의 자녀! 귀한 허락! 이는 가장 깊이 명상할 제목이다. 당신을 사랑치 않는 세상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 이러한 생각은 우리의 심령을 부드럽게 하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 하나님의 뜻에 순종케 한다. ”(정로, 15)

 

 

14:8-18 SDA 성경 주석

8. 나면서. 의사로서 사건의 세부사항을 기록하는 누가의 관심을 보여 주는 일례임(참조 3:7; 9:33 주석).

 

9. 듣거늘. 듣곤 하거늘.”

주목하여. 헬라어 아테니조(atenizo-, 참조 13:9; 23:1 주석). 앉은뱅이의 믿음이 그 얼굴에서 빛을 발하자 바울은 치료받음으로 루스드라인들에게 표적이 되기에 적절한 한 사람을 확실하게 알아봤다.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 믿음은 초자연적인 치유의 선행 조건이었다(참조 마 9:22; 9:23).

 

10. 큰 소리. 바울은 평소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보다 음성을 더 높였다.

바로 일어서라. 이 명령은 평범한 인간 경험의 한계를 넘어서는 믿음으로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조롱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 장애인은 믿음에 응하여 움직이고자 의지를 활용하였다. 이것은 중풍병자(9:6, 7), 베데스다 연못의 병자(5:11, 14),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3:6~8) 등의 치유에 공통되는 이적의 유형 가운데 하나이다. 이들 각 경우에 영적인 회복에는 육체적 치유가 동반되었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치유한 사건(3:1~11)과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앉은뱅이를 치유한 사건에 유사점이 있음이 분명하다.

뛰어 걷는지라.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한지라”(참조 3:8 주석).

 

11. 루가오니아 방언. 바울은 자기가 방언을 말했다고 표명하지만(고전 14:18), 이 은사에는 루가오니아 방언을 이해하는 능력은 포함되지 않았음이 확실하다. 지지할 만한 확실한 견해는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인들이 자신들에게 경배하려는지 몰랐다는 것뿐이다. 그들이 그러한 경배를 거절하여 극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사람들이 예배하려는 계획을 추진하도록 고의적으로 허용했다고 추측하는 것은 그들의 품성을 폄하(貶下)하는 것이다. 틀림없이 루스드라인들은 2개 국어를 동시에 사용했을 것이고, 따라서 바울과 바나바가 헬라어로 말한 것을 이해할 수 있었겠지만 이 선교사들은 그 사람들이 이교식 제사를 드릴 계획을 세우자고 말한 것을 알아들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루가오니아 방언의 특성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신들. 신약 시대에는 이렇게 신들이 사람들과 함께 어울린다는 신조를, 단순한 루가오니아인들뿐 아니라 도시와 시골의 이교도들도 전반적으로 지지했다. 루가오니아에는 그곳 사람들이 바나바와 바울을 위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의 근거가 될 만한 오래된 전설이 있었다. 이 신화에 의하면 쓰스와 허메(제우스와 헤르메스 혹은 유피테르와 메르쿠리우스)가 인간으로 가장하여 왔을 때 노부부 필레몬과 바우치스(Baucis)에게 영접을 받자 그들에게 선물을 주었다(Metamorphoses viii. 626~724). 신들이 거했다고 추정된 곳은 후에 경건한 숭배자들이 순례 와서 예물을 놓아두고 가는 성지가 되었음이 이 전설에 나타난 있다.

 

12. 쓰스허메. 헬라어 제우스(Zeus), 헤르메스(Herme-s). 헬라의 쓰스는 신들의 우두머리이며 그의 아들 허메는 신들의 전령과 사자요 웅변의 수호신이다. 로마의 만신전(萬神殿)에서 이 신들에 해당하는 이름은 유피테르와 메르쿠리우스였고, 따라서 그 이름들이 제임스왕역에 그대로 사용된 것이다. 쓰스와 허메 숭배가 루스드라 지역에 보편화되었던 것 같다. 루스드라인의 이름을 가진 어떤 사람이 쓰스에게 조각상을 헌납했음을 말해 주는 명각 하나가 루스드라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쓰스로 여겨지는 기도 듣는 자와 허메에게 봉헌된 돌 제단도 루스드라 부근에서 발견되었다. 루스드라인들은 어떤 신이 선한 목적으로 그들 가운데 임한다면 그는 유피테르 신일 것이라고 믿는 것이 당연했는데, 그들의 도성 정면에 그를 위해 신전을 세웠고(참조 13절 주석) 주로 그를 숭배한 점으로 보아 그렇다. 메르쿠리우스는 유피테르의 주요 수행원으로 간주되었다. 바나바는 바울보다 더 인상적인 태도를 갖췄기 때문에 유피테르라는 명칭이 주어졌다. 바울은 강연의 대부분을 도맡았기 때문에 메르쿠리우스와 동일시되었다.

 

13. 쓰스 신당의 제사장. 이 구절의 의미는 도성 정면에 [위치한] 쓰스 신전 제사장인 것 같다. 이와 같이 쓰스는 루스드라의 수호신이었고 그의 신전은 마치 도성을 보호하듯 성문 근처에 서 있었음이 분명하다. 사람들이 쓰스의 제사장에게 소리 지르며 달려가, 제사를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고 사도들이 묵고 있던 집 입구로 그를 데리고 왔다.

화관들. 이런 화관은 고대 조각상을 통해 잘 알려졌다. 화관은 대개 흰 양털에 종종 나뭇잎과 꽃으로 장식되었다. 제사용 동물은 물론 제사장과 참석자와 문과 제단도 흔히 이렇게 꾸며졌다.

대문. 헬라어 퓔로네스(pulo-nes). (참조 12:14)이나 다른 건물 혹은 도성(참조 계 22:14)의 문을 지칭할 수 있는 단어임. 본 사건에서 이 단어가 바울과 바나바가 묵고 있는 집의 문을 의미한다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성문 또는 어쩌면 그 지역 쓰스 신전 입구를 언급한다고 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위의 쓰스 신당의 제사장에 관한 주석을 참조하라.)

제사하고자 하니. 제사 행위는 수소의 목을 잘라 그 피의 일부를 제단 위에 뿌리는 것으로 이뤄졌을 것이다.

 

14. 두 사도. 제사를 위해 공들여 준비한 것은 사도들의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하였다.

옷을 찢고. 유대인들에게 이것은 극도로 혐오스러움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특히 신성모독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사용되었는데(참조 마 26:65 주석), 이교도 루스드라인들이 모르고 신성모독을 범하려 한다는 것을 바울과 바나바가 이제야 깨달았다. 루스드라 주민들이 옷 찢는 행위를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 격렬한 행위가 그들의 주목을 끌고 놀라게 했을 것이다.

뛰어 들어가서. 헬라어 엑페다오(ekpe-dao-). “뛰어나가다”, “돌진하다.” 그 제자들은 성문에서 나와 사람들이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모인 곳, 아마도 성밖”(참조 13절 주석)에 있는 쓰스에게 바쳐진 신당을 향해 돌진했을 것이다.

 

15. 같은 성정. 이 단어에는 흔히 성정이라고 알려진 것(참조 약 5:17)은 물론이요 인간의 더 소극적인 감정들도 포함된다. 이곳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한 표현과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한 표현(10:26) 사이에 나타나는 현저한 유사점은 주목할 만하다.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참조 13:32 주석. 우상 숭배자들에게 말 못하는 우상 대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기별은 좋은 소식임에 분명한데, 이는 특히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한 하나님 즉 인류의 구주이기 때문이다.

이 헛된 일. 지금 실행에 옮기려 하고 있는 이교 제사와 그것이 상징하는 모든 것. 이런 표현은 이교 예배의 공허함과 무익함을 묘사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4:17; 벧전 1:18 ).

천지와 바다. 이것은 하늘과 땅과 바다에 각기 다른 신들을 지정해 놓은, 널리 퍼져 있는 이방 종교와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바울은 한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만들고 다스린다고 선포한다.

하나님이 창조주라는 호소는 성경에서 반복된다. 그 호소는 하나님과 우주의 관계에 대한 전() 역사의 시초에 있었으며(1), 세상에 경고로 전달된 마지막 복음의 기초이기도 하다(velation/14/7e).

살아 계신 하나님. 그들의 우상숭배와 대비하면서 사도는 루스드라인들에게, 살아서 역사하며 하늘과 땅을 만들고 모든 좋은 은사의 시여자이며 모든 인간을 심판할 하나님에게 돌아오라고 초청한다. 이사야도 이런 대조를 극적으로 묘사한다(40:6~31; 41:18~29; 44:6~28).

 

16. 족속. 헬라어 에쓰네(ethne-). 신약에서 이방인들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단어. 여기에는 바울의 역사 철학이라 할 수 있는 최초의 암시가 있다. 유사한 사상이 아덴에서 한 그의 연설에 등장하는데(17:30), 거기서 바울은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다고 단언하였다. 그런 시대에 산 사람들도 공평하게 다뤄질 것이며 그들의 한정된 지식에 의해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는 이 사상을 롬 1장과 2장에서 확대한다. 이방 세계의 무지와 죄는 말하자면 신령한 드라마의 일부로서 자연히 소멸하고, 그로 인해 이방인들은 구속의 필요를 느끼도록 이끌리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던 것이다.17. 증거하지 아니하신. 하나님은 루스드라인들과 같은 이방인 중에서도 자기를 증거하지 않으신 것이 아니. 바울이 후에 롬 1:19, 20에서 확대한 내용의 개요가 여기서 다시 한 번 나오는데, 로마서에서는 이방인들이 결국 핑계하지 못한다는 것이 바울의 요지이다. 본 사건에서 바울은 청중이 끊임없이 보는 천연계에 하나님의 선하심의 증거가 나타난다고 강조하였다. 후에 바울은 아덴 철학자들에게 연설하면서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고 단언하였다(17:28; 참조 롬 2:14, 15).

선한 일을 하사. 이 말에는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뜻이 끊임없이 나타난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참조 마 5:45). 바울은 비를 내리는 것을 그분의 선한 일에 포함시킴으로써, 비의 신으로 여겨지는 유피테르와 대비했다.

 

18. 겨우말려. 사람들은 이런 숭배 행위를 착수하길 열렬히 원하였다. 제지당한 자들 중 일부가 헛된 일에서 돌이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된 것이 분명하다. 어쨌든 바울이 교회를 설립할 만큼 오래 루스드라에서 활동했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딸 유니게, 손자 디모데와 함께 유대인 로이스가 최초의 회심자들에 포함된 것이 확실하다(딤후 1:5; 참조 행 16: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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